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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41회 - 신혼부부 / 경기도 이천 / 전세 매매 3억원대 / 최종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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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41화

이날 ‘구해줘 홈즈’에서는 급하게 구한 좁은 신혼집을 빨리 벗어나고 싶은 신혼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는데요.

1년 전 아내의 직장이 있는 경기도 이천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고 급하게 구하다 보니, 좁은 공간과 수납공간이 부족으로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지역은 아내의 직장까지 자차 20분 이내의 곳으로 3교대 야간 근무가 잦은 아내를 위해 조용한 동네를 희망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전세, 매매 상관없이 3억 원대 초반까지!




이날 최종 선택을 받은 매물은 덕팀의 '셔틀댄스 하우스'였는데요.

비록 평범해 보이는 예상 가능한 아파트이긴 하지만ㅋㅋㅋ




일단 현관 수납장은 두 사람이 쓰기에 충분해 보이고요




거실은 꽤 큽니다~~ 약 60제곱미터 사이즈 아파트에요




무엇보다 이 매물은 1억원대라는 사실!




전경도 탁 트여있어서 숨 막히지 않아요




안마의자도 협의하에 가져갈 수 있대요 ㅋㅋㅋ 에어컨도 옵션!




다이닝 공간도 넓찍해서 식탁이 무리없이 들어갑니다




약간 작은 ‘ㄷ’자 형의 주방!




첫 번째 방은 그리 좁지는 않아요.
현 집주인은 침실로 사용 중이고요. 역시 깔끔하게 화이트로 꾸며놨네요




방과 방사이 수납장이 있어서, 수납 문제는 덜할 듯




두 번째 방은 아담한 편이긴 해요
그나마 화이트 가구로 코지하게~~




두 번째 방 구석에 문이 있는데요??!




바로 세탁기 건조기 등을 놓을 다용도실이 나타납니다. 이러면 동선이 조금 안좋긴한데..

현 집주인은 여기서 거북이도 키우네요 ㅋㅋ




신혼부부니까 이 방은 드레스룸으로 추천받았어요
베란다가 있으니..




평범한 아파트니까 이런 짤이 많아요 ㅋㅋㅋ
서당개 삼년이면 구해줘 홈즈 편집 방향을 읽는다 ㅋㅋㅋ




세번째 방도 예상 가능한 그 아파트 크기의 작은 방!

의뢰인은 아내의 직장 셔틀권, 넓은 사이즈 방 3개와 화장실 2개에 무엇보다 놓칠 수 없는 전세가 1억9천만원 때문에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다음 편엔 좀 특이한 집들을 보게 되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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