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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나혼자산다’ 429회 - 코드쿤스트 캣타워 하우스 / 반려묘 / 소식좌 / S전자 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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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429화



쇼미더머니를 대표하는(ㅋㅋㅋ) 천재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했습니다. 의외로 사부작사부작 거리는 그의 집 ㅋㅋㅋ




집 구경하는 재미가 남달랐는데요. 지상 3층, 지하 1층까지 캣타워 같은 코드쿤스트의 매력적인 집!




1층엔 주방이 있구요~ 깔끔깔끔~~




2층이 거실!




3층이 침실인데 꽤나 심플한 인테리어네요!




옷방도 꽤나 크고요. 패셔니스타 답게 빡빡한 옷방!




지하 1층에 수많은 명곡이 탄생한 바로 그 작업실이 있네요!




그리고 공개된 반려묘 시루와 판다~ 통통하니 너무 귀여운 것!!




아침에 시루와 판다 엉덩이를 두들겨 주고, 고양이들이 좋아한다네요.

내 엉덩이는 누가 쳐주지? 하고 외로운 마음에 셀프로 궁디팡팡 ㅋㅋㅋ




아침은 넓은 주방 한 귀퉁이에 쪼그려 앉아 바나나 먹기

이런 공간에 아늑함을 느낀대요. 첨에 계단집이 무척 불편할 거라 생각했는데, 코쿤에게는 참 어울리는 듯?ㅋㅋㅋ




그리고 천장에서 꺼내보는 저 계단!

와.. 진짜 이런 다락방 공간 참 부럽죠. 눈 올땐 눈을 보며 독서를 한다는데, 매우 부러운 것!!




그리고 패셔니스타 답게 특이한 취미가 있는데요.

잡지에서 옷을 오려서 자기 사진에 대보기 ㅋㅋㅋ 어울리는 옷을 이런 식으로 찾는다는데, 좋은 아이디어인듯!




그리하야 장장 30분에 걸쳐 어울리는 옷을 고르고, 나간 곳은 다름아닌 마트 ㅋㅋ

집돌이라 유일한 외출 장소가 마트래요 ㅋㅋㅋ




그리고 소식좌 답게 달랑 고구마 한 박스 사옴 ㅋㅋㅋ




그마저도 고구마 달랑 하나를 오븐에 굽기 시작하는데,

치킨은 안먹냐고 하자, 한 마리 다 못먹는다고 ㅋㅋㅋ




고구마 하나도 깨작깨작..대는 것 같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먹고 있습니다.

저래뵈도 키 177cm에 몸무게 66kg. 생각보다는 덜 말랐는데요?ㅋㅋㅋ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있는 유전자를 몰빵한 듯한 친동생도 공개하고요.

친동생이 연구하는 분야는 국가비밀이라고! 농담아니고 진지한.




미래식량을 기다리는 코스쿤스트.

그냥 알약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지는!!! 와 나랑 똑같은 생각한 사람이 여기있다니!!! 놀랍




동생이 오일파스타와 스테이크 해준다는데, 냄새 오래맡으면 배불러서 못먹는다고 ㅋㅋ 넘사벽 소식좌!!!




동생이 해준 스테이크~ 뚝딱이 플레이팅 ㅎㅎㅎ




그리고 소중한 시간, 인간미 느껴지는 코드쿤스트 타임이었습니다 ㅋㅋ 쇼미 때 이미지랑 별다른 것 없는데요? 예상했던대로?ㅋㅋㅋ




저녁이 되서야 드디어 일 모드에 돌입하는데요.

옷을 새로 갈아입고, 본격적인 재택모드! 집 안이지만 출근하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아까 낮에 고구마 굽는 동안 누워서 뚝딱 만들었던 비트를 본격적으로 작업해 봅니다.




집이 일터고, 집이 쉬는 곳인, 집이 전부인 집돌이 코스쿤스트.

사람들이 집에서 편하게 자신의 음악을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기 때문에, 집에서 음악을 만든다고 합니다.

웬지 코드쿤스트 음악을 더 좋아하게 될 것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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