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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내과 박원장’ 첫화 대공개 - 이서진의 파격 대머리! 짠내나는 박원장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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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 박원장 1회

티빙(tving) 오리지널 콘텐츠 ‘내과 박원장’이 14일 오후 4시에 공개되어 바로 시청했습니다 ㅋㅋㅋ

이서진의 화려한 변신(?)으로 예고편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죠 ㅋㅋ 함께 보실까요~




의사가 되면 큰 돈을 벌고, 멋지게, 폼나게 살 줄 알았던 박원장(이서진)

사실은 가발을 쓰고 다니는 대머리인데요 ㅋㅋㅋ 쇼킹쇼킹~~~~




박원장은 병원을 개업한 자영업자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병원도 입지, 마케팅이 중요하고 의사도 자영업자로서 고민이 많다는데??




개업 첫 날인데 손님 한 명 없음 ㅋㅋㅋ 출입문만 빤히 쳐다보다 하루가 다 갔는데 ㅋㅋ




그와중에 와이프 사모림(라미란)은 가구랑 옷값으로 500만원에 달하는 돈을 팍팍 쓰고 있는데 ㅋㅋㅋ 카드 명세서가 계속 날라옵니다 ㅋㅋ




사모림은 병원장 와이프 된 기념으로 친구들에게도 한턱 쏘고, 에스테틱도 다니느라 바쁜데요.

둘째날, 파리만 날리는 박원장네 병원. 박원장은 ‘병원 오픈 빨’을 검색해 보는데요. 오픈빨 조차 없는 이 병원 어쩌죠 ㅋㅋ




간호사 차미영(차청화)은 대학병원 출신으로 말년을 편하게 보내기 위해 박원장네 취직했는데요.

병원 입지가 이상해서 망할 걸 미리 점쳤어요 ㅋㅋ 앞으로 아들을 위장취업 시킬 예정 ㅋㅋㅋ

결국 할머니 한 분이 첫 손님으로 오셨는데요. 박원장 상대로 아줌마 토크 시작 ㅋㅋㅋㅋ “그래서 어디서 불편하시다고요?”

그 할머니는 무좀 있는 발(?)을 내밀고, 관절염이 심하니 대신 발톱 좀 깎아달라고 하는데요. 이런 설정은 좀 오바 같기도 하고…그리고 받은 치료비는 1500원 ㅋㅋㅋ




두 번째 손님은 오히려 물건을 팔러 오고 ㅋㅋㅋ




결국 박원장은 동네 병원 순찰을 가는데요. 지민지 산부인과! 원장은 지민지(김광규)인데, 여자들이 남자 산부인과 원장을 싫어해서 여자인척 개명했다는 ㅋㅋㅋ 이름 바꾸고 매출 30% 증가!




신우수지(신은정) 원장은 병원도 서비스업이라면서 “어머어머 우리 똥꼬 얼마나 아프셨을까요”하며 공감을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웹툰 기반이라 좀 오바스럽기도 ㅋㅋ

그러던 중 동네 유명 내과를 사찰가는데요. 동네 환자가 다 여기 와있던? 박원장은 시험삼아 "맞춰보세요. 제가 어디 아픈지 맞춰보시라고요"하면서 대드는데 ㅋㅋ

역시 배테랑 동네 유명 의사는 달라요. "아프신 분 맞네요. 마음이 아프신분. 약을 팔러 왔으면 제가 약을 사드리고, 그냥 돈이 필요하면 제가 그 돈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픈 사람을 1초라도 빨리 진료해야 하기에,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장은 진정한 의사(?) 멘트에 깊은 감명을 받고 나오는데요. 알고보니 그 유명 의사는 박원장이 개업했다는 소식에 이미 사찰 완료한 상태 ㅋㅋㅋ

알고보니 박원장은 레지던트 시절 신생아를 치료하다 실수를 하고는, 오열하는 엄마를 보고 자책을 심하게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뒤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환자를 위해 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고 다짐한 바 있어요.




"그래 돈을 쫓지 말고, 환자를 쫒자. 의술을 갈고 닦자! 난 내과 박원장이다!"

비록 대머리에 외모는 좀 그렇지만...마음만은 따뜻한 박원장이었습니다!




사모림도 마음은 따뜻해서 50만원 짜리 비싼 돼지머리는 환불하고, 자신 얼굴에 돼지코 붙이고 고사 지내자고 ㅋㅋㅋ

첫 공개일 기다렸는데 약간 잔잔한 시트콤 느낌이네요 ㅋㅋㅋ 오늘 2화까지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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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채굴러 2022.01.14 17:20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