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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그해 우리는’ 7화 - 최고의 방어는 공격 “지겹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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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은 간밤에 그런 명대사를 쏟아내고선 어떻게 됐나 했더니, 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웅PD는 웅이와 연수를 찍던 영상이 산으로 가던 도중, 새롭게 투입된 작가와 일을 하게 되는데요. 과거 앙숙이었던 거 같지만.


이 작가는 들어오자마자 웅이와 연수 사이 미묘한 감정이 흐르는데, 카메라가 의도적으로 놓치는 것 같다며 일침을 합니다.




웅이는 그날 오후에 촬영하려 연수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줄행랑을 치는데요. ‘저의 도망은 회피가 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이니까요’ㅋㅋㅋ 나름 합리화를 하면서요.




연수도 간밤 일을 떠올리면서 괴로워하는데요. 알고 보니 연수는 웅이에게 “미안. 내가 너무 술에 취해가지고”라고 말한 뒤 도망치듯 집으로 들어왔었네요. 에구..그리고 연수도 촬영 앞두고 도망갑니다. 둘이 이럴 땐 일심동체 ㅋㅋㅋ




둘을 위한 파티는 엉망진창이 되고, 둘이 동시에 사라지자 친구들은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새로 투입된 작가는 ‘둘 사이에 정말 뭔가 있다’며 촬영이 대박 날 거라고 말하는데요 ㅋㅋ 자꾸 부인하는 지웅.




웅이는 어제 술에 취하거나, 약에 취하지도 않았는데 연수 앞에서 울었던 것을 스스로 의아해합니다.




도망은 쳤지만 갈데는 없는 연수. 결국 갈 곳 없었던 두 사람은 도서관에서 마주칩니다 ㅋㅋㅋ “음.. 기억 안나는 척하는 편을 택했나 본데” “그래 어색하다 어색해. 전 남자 친구 앞에서 술 먹고 찌질한데 안 어색하겠냐”




결국 웅이는 이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돌파하기로 하는데요. “밥먹자 나와” 그렇게 데려간 곳은 웅이네 식당이 었는데요. 웅이 남자 다앙? 웅이 부모님은 연수를 무척이나 반겨주고요.




둘은 밥 먹으면서 드디어 안부를 묻는데요. “어제 질문에 대답 못 들었는데. 어떻게 지냈냐고, 그동안” “나야 그냥 졸업하고, 일하고. 잘 지냈어” “그게 다야?” “응 특별할 건 없어” “그럼 어제는…” “어제는 내가 술을 많이 먹었어. 그냥 모른 척해줘”



웅이는 연수가 아직도 진실을 말하지 않자 슬픈 눈을 하는데요. 어찌 눈이 이렇게 슬플꼬..




그래 이 기분이었어. 널 만날 때 항상 느꼈던 이 기분. 사람  하나 바보로 세워두고, 한 걸음씩 멀어져 가는 걸 그냥 봐라만 봐야하는 이 기분 말이야”




웅이는 최고의 반격은 공격이란 사실을 압니다. “이제 국연수가 돌아온 게 실감나네. 지겹다 정말




웅이는 그렇게 화내고 돌아서서 또 후회를 하던 중에, 안티팬들과 힘겨운 시간을 보낸 엔제이의 전화를 받습니다. 웅이는 쭈쭈바 먹다가 만나는데 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그리고 엔제이는 웅이에게 “밥 먹어요, 작가님”이라는데 웅이는 “밥은 먹고 왔어요”라고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한편 마음에 걸려 웅이를 찾아 나섰던 연수는 엔제이와 다정한 웅이를 보게 되는데요. 웅이는 뒤늦게 엔제이 마음을 읽고 큰 용기 내어 말합니다 “제 그림 세 점 사셨으니까, 한 점 드릴게요”ㅋㅋㅋㅋ




그런 모습까지 귀여웠던 엔제이는 드디어 고백하는데요 “사랑하는 거 아니고 사귀자고 고백하는 거 아니고 일단은 좋아한다는 거니까매우 곤란해진 웅이 ㅋㅋㅋ




집에 들어선 웅이는 난장판이 된 집을 발견하고 ㅋㅋㅋㅋ 대체 왜들 저러는겨~~




그리고 다음날, 웅이가 평화롭게 화초에 물을 주며 방심하던 차에 PD군단에게 납치를 당합니다 ㅋㅋ 그리고 연수와 산 속 깊이 납치되서 2박3일을 함께 지내며 촬영을 하게 되었죠.




매년 이 맘때쯤 찾아오는 뻔하디 뻔한 공포 호러 스릴러!ㅋㅋㅋㅋ 커밍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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