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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그해 우리는’ 첫 방송 - 전교 1등 김다미, 꼴찌 최우식 지랄맞은 재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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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끝났어야 할 인연이지만 10년이 흘러 강제 소환된 로맨스 드라마! 최우식, 김다미 주연의 ‘그해 우리는’ 1화 입니다. 매주 월, 화 SBS 10시 부터 방송됩니다.

간만에 재밌는 싱그러운 드라마를 만나 두근두근



최웅(최우식)은 국연수(김다미)와 고등학교 시절 촬영을 당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최웅은 고등학교 시절 전교 꼴찌였고, 국연수는 전교 최우수 학생이었어요.

최웅이 떠올리는 국연수의 걸음걸이는 싸우는 수탉 같았다고 ㅋㅋㅋ




하필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이 한 달간 붙어 생활하는 다큐멘터리를 찍게 되고요. 국연수는 출연료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촬영을 수락합니다.




최웅은 얼굴 팔리기 쪽팔려서 다큐멘터리를 안 찍으려고 하다가,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 허락합니다. 전교 1등하고 같이 찍는거니까요 ㅎㅎ

그렇게 최웅이 반까지 옮기며 국연수 옆자리에서 촬영을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물건을 매우 가지런히, 성가시게 놓기 시작하는 최웅 학생 ㅋㅋㅋ 원래 공부 못하는 애들이 책상 정리부터 한댔지 ㅋㅋㅋ

최웅이 보는 국연수는 생각보다 싸가지가 없다! ㅋㅋㅋ 밥 먹을 때도 매우 불편한 상황. ㅋㅋㅋ




질문봇 국연수와 달리 살랑이는 햇살 속에 누워 책을 읽는둥 마는둥 하는 게 좋았던 최웅 ㅋㅋ

아 싫어하는거요, 국연수요. 아, 국영수 싫어한다고요”ㅋㅋㅋㅋ 그렇게 학창 시절을 보내고.




10년이 지난 후 현재. 국연수는 홍보전문가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타 팀장에게 개무시를 당하다가 유명 고오 작가와 콜라보를 제안하며 겨우 살아남는데요.

신비주의란 고오작가를 과연 어떻게 섭외할 것인가?!




반면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최웅?ㅋㅋㅋ

단짝 김지웅은 PD가 되서 웅이 아버지네 홍보 영상을 찍어주기도 하고요.




알고보니 그 성공했다는 신비주의 고오작가는? 네 다름아닌 최웅. 알고보니 가족한테까지 자신이 작가인지 비밀인 컨셉충 ㅋㅋㅋ

그 와중에 김지웅 PD는 휴먼 다큐를 찍으라는 지시를 받게 되는데요. 바로 최웅과 국연수가 고등학교 때 찍은 다큐멘터리가 인기 동영상이 인기 역주행을 했기 때문.

1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한편 최웅은 아이돌 엔제이가 작업실까지 찾아오겠다는 전화를 받고, 그림을 공짜로 달라고 할까봐 걱정하는데요 ㅋㅋ 역시 엉뚱한 ㅋㅋ




최웅은 태평하게 자다가 누가 찾아오니 나가보는데. 찾아온 이는 바로 국연수!

그리고 알고보니 5년 전에 둘이 사겼다가, 엄청 지랄맞게 헤어졌었다는데요 ㅋㅋㅋ 국연수는 고오작가가 최웅인 줄 당연히 알고 있었군요!




다짜고짜 연수에게 분무기를 뿌리는 최웅 ㅋㅋㅋ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이 드라마!

2편이 기대됩니다 ㅋㅋㅋ 본방사수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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