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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30일 첫 방송...스우파와 다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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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스걸파 #스우파 출신 심사위원 #제작발표회 #제작발표회 소감 #30일 첫방송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가 30일 오후 10시20분 첫 방송됩니다. 이날 오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는데요.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스핀오프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스걸파'는 10대들이 춤을 추는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권영찬CP는 아이돌을 뽑는 프로그램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어요.

그냥 춤을 좋아하고 열정적인 10대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것인데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과도 겹치지 않고 차별점이 있겠네요.

요즘 서바이벌식 아이돌 또는 가수 뽑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피곤하긴 한데, 한 단계 진화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 주역들이 이번에는 심사위원으로 함께합니다. 완전 금의환향인데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아이키는 제작발표회에서 “‘스우파’에 이어서 ‘스걸파’. 이번에는 우리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여고생 친구들을 위한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게 돼서 무엇보다 더 영광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요




허니제이 “스우파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스걸파’를 하게 돼서 일단은 너무 신기하고 설레기도 한다. 우리는 미리 만나보지 않았나. 10대들 중 어마어마한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기대해도 좋다”




모니카 “10대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10대들의 춤을 보고, 하이라이트 보고 울컥했다. 옛날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아름답고 예쁜 세상인 것 같다. 너무 반갑다. 10대분들"




리헤이 “자극받을 준비가 됐다. 그 젊은 고등학생의 패기를 받아서 나 또한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진심 어리게, 모든 10대분들의 춤을 보고 싶다. 정말 잘하는 친구들이니까 진짜 기대하셔도 좋다”




노제 “내가 처음 춤을 시작할 때를 기억시켜준 친구들이라 보는 내내 고마웠고, 앞으로 많이 멋진 무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효진초이 “현장에서 봤지 않냐. 10대 친구들의 실력과 열정 등 모든 에너지를 즉석에서 받은 사람으로서, 하이라이트만 봤는데 본방사수 안하면 큰 일 날 정도로 담겼더라. 나만 보기 아쉬운 팀들이 있어 본방사수해서 함께 울고 웃어주면 감사하겠다”

MC는 '스우파'에 이어 '스걸파'에서도 강다니엘이 맡았는데요. 그때보다 진행실력이 늘었다고 뽐냈기도 했어요ㅋㅋㅋ 정말 기대가 되네요.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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