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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 41회 - 황도 어디? 불청객 농구부 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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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요,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 편이 천혜의 섬 ‘황도’ 편입니다.

황도 2호 주민이자 청년회장인 안정환은 100% 핸드메이드로 하우스를 만들어 머물고 있는데요. 이전 편에서 최용수와 허재, 현주엽 4명은 농구부 대 축구부로 캐미를 보여줬죠. 특히 최용수, 허재는 자발적으로 하루 더 머물면서 황도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는데요.



돌아온 황도! 초대장도 없이 허재와 현주엽이 들이닥치는데.
(황도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외딴섬이라고 합니다)




현주엽은 지난 번에 남자 주먹만 한 크기의 ‘섭’(자연산 홍합)을 못 먹었기 때문에 왔고, 허재는 배에 몰래 탑승해 따라왔나 봐요. 급기야 안정환 ‘청년회장’ 자리까지 노려봅니다ㅎㅎ




태풍을 대비해 이장님과 닭장을 보수하다가 갑자기 불청객을 맞이한 안정환. 갑자기 평화가 깨지고...

좋은 듯 싫은 듯, 일단 두 사람을 맞이해 줍니다. 일단 식재료를 구하러 출발해 보고요~




드디어 황도 자연산 섭을 맞이한 현주협!! 먹을 만큼만 채취하라는데, 워낙 많이...먹겠죠??




성게도 잡으러 출발!! 성게스폿은 또 따로 있네요~




허재는 원래 혼자 할 줄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직접 성게도 캐고요. 역시 아는 맛이 무섭다.




이제 슬슬 요리를 만들어 볼까요~~
성게 비빔국수에 섭 술찜, 현주엽 표 특별 리소토까지!!




먼저 구워서 날 것으로 먹고… 초장도 필요없는 맛!




성게 비빔국수, 게 저만큼 사 먹으려면 얼마야...




현주엽이 섭 술찜을 만들기 위해 허재한테 식용유를 넣어달라고 부탁했는데요,

식용유 대신 식초를 ㅋㅋㅋ 이런 캐미가 황도 편을 더 재밌게 만들죠.




황도 불청객 편 다음 주, 게스트 한 명이 더 온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구일지?? 2편도 본방사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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